이름 없는 노래.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오는 헬기 안에서 알론 오헬은 이 노래의 가사를 썼다.

"כי שירי הוא משב הרוח. חלוני הפתוח. מעיין כוחי. צחוק ובכי. קץ ייסורי"
왜냐하면 내 노래는 산들바람, 열린 창문, 내 힘의 원천, 웃음과 울음, 내 고문의 끝이니까.
אני בבית 나는 집으로!
알론 오헬은 노바 축제에 가기 전 자기 방에서 마지막으로 이 노래를 연주했다고 한다. 그후 이 노래가 흘러나오면 여지없이 알론이 떠올랐다. 그가 2년이나 인질로 잡혀 있는 동안, 8년이나 무대에 서지 못했던 유딧 라비츠는 드디어 관중을 마주했다. 생은 불가사의하지만 아름다운 게 분명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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